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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4-03-07 조회수 30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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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상식> 가정 수도관 정기적인 청소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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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상식> 가정 수도관 정기적인 청소 필수



눈에 보이지 않아 별 신경 쓰지 않고 사용하고 있는 가정수도관 내부는 과연 깨끗할까?

세상 모든 물질이 청소해주지 않으면 더러운 지는 것은 당연지사, 온갖 유기화합물이 가득한 물속의 배관 벽면이 깨끗할 수 없는 것은 당연하다.

수도관내부는 유기화합물과 무기화합물 박테리아가 오랫동안 침전되고 부패하여 슬라임, 스케일의 형태로 쌓여 가게 된다.

본래 강물이고 빗물이었던 수돗물에는 중금속이 다량 함유되어 있고 또한 정수처리장에서 가정까지의 상수도관 중금속이 더해져 침전물로 함께 쌓이게 되는데 이러한 찌들은 오염물질들이 수돗물을 사용할 때 계속 흘러나오기 마련이다.

이렇듯 청소하지 않는 수도관내부는 매우 더러운 상태로 보기에는 맑은 물 같지만 사실 피부와 건강을 해치는 주범이 되고 있다.

특히 옥내급수관(가정수도관)은 외부 상수도관에 비해 수압이 약하고 물이 정체되어 있는 시간이 많아 가장 오염이 심각하지만 수도계량기를 기준으로 안쪽은 사유재산이기에 지자체나 아파트관리사무소의 관리 영역이 아니어서 가정에서 직접 관리를 해야 함에도 아직 인식과 홍보가 부족하여 많은 가정에서 10년, 심지어 20년 이상을 단 한번도 청소하지 않은 채 살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첨단장비를 이용한 수도119의 가정 수도관 청소가 입소문을 타고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압축공기 버블을 발사해 수도관 내부 깊은 곳까지 벽면에 찌들어 있는 오염물질과 스케일을 박리시켜 물과 함께 쏟아낸다.

뿐만 아니라 수돗물에 들어있는 온갖 오염물질을 걸러주고 인체에 유해한 잔류염소까지 분해해주는 수도용 정수필터를 설치하여 안전하고 깨끗한 생활용수를 사용할 수 있게 해준다.

수도119를 운영하는 ST홀딩스 조재현 대표는 "아파트 옥상 물탱크는 6개월에 한 번씩 청소하는데 똑같이 수돗물을 담는 그릇이고 통로인 가정 수도관 또한 1년에 한 번씩은 정기적인 세정작업을 해주어야 하며 이것은 가족의 건강을 위해 반드시 이루어져야 할 첫 번째 실천일 것이라"고 강조했다.

등잔 밑이 어둡다 했다.
아이와 가족의 건강을 위해 아낌없이 투자하는 현대인들이 더러운 수도관을 방치한 채 그 수도관을 통해 나오는 물로 씻고 요리하고 있으니 수도119에서 1,000여 명의 알리미들과 함께 펼치고 있는 '온 국민 건강수도 사용 캠페인'을 주목해 봐야겠다.

<사진> 수도관 청소 시공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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