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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5-07-01 조회수 5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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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홀딩스(수도119), 수도관 청소하는 초미세 버블 공법 개발
 
전국 정수장에서 만들어진 깨끗한 수돗물은 지하에 혈관처럼 뻗어 있는 상수도관을 통해 각 가정
으로 전달된다. 이렇게 전달된 수돗물은 집집마다 묻혀 있는 수도관을 타고 화장실이나 주방에서
사용할 수 있게 된다. 문제는 수돗물이 아무리 깨끗하더라도 물이 흐르는 관이 부식됐거나 이물질
이 쌓여 있으면 깨끗한 물을 사용하기 어렵다는 점이다. 노후 주택에서는 아연 철 등 불순물이 기
준치 이상으로 검출돼 이런 문제는 더욱 심각하다. ST홀딩스(대표 박재민)는 '수도 119'라는 브랜
드를 앞세워 집 내부 노후 수도관을 말끔히 청소해 깨끗한 물을 사용할 수 있도록 각종 서비스를
제공한다.

박재민 대표는 "가정에 방문해 수도관 청소를 해보면 녹물과 부유물이 뒤섞여 시커먼 각종 이물질
이 관을 통해 1시간 동안 배출되는 것을 자주 볼 수 있다"며 "특허 받은 초미세 버블 공법으로 초음
파와 미세버블을 이용해 부유물이나 녹 등 각종 이물질을 수도관에서 밀어내는 방식으로 말끔히
제거하기 때문에 안심하고 물을 사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또 박 대표는 "보일러 난방관을 청소해
열전도를 높이고 계량기에 펌프를 부착해 수압을 높여주는 등 물에 대한 종합 서비스를 제공한다"
고 설명했다.

박 대표는 "성인뿐만 아니라 피부가 약한 유아들 아토피 문제도 심각해지고 있는데 이 또한 피부에
 닿는 물 때문이라는 의견이 많다"며 "현재 전국에 45개 대리점을 개설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누구나 대리점 형태로 창업할 수 있다는 것 또한 장점"이라고 말했다. 전국 7000가구 이상이 '수도
119' 서비스를 받았으며 향후 피부가 민감한 아이들을 위해 유치원 유아원 등을 중심으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일산 = 김정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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